등불을 켜는 중
줄을 서면 차례대로 사주 선생 앞에 앉아요. 바닥을 눌러 둘러볼 수도 있어요
무료예요. 입력한 내용은 풀이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다른 방문객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태어난 시간을 몰라 시주는 비워 두었어요.
우리팔자로 넘어가면 로그인과 생년월일 입력이 한 번 더 필요해요.